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상태의 비중은 2019년 14.6%에서 지난해 22.3%로 늘었다.
특히 ‘쉬었음’ 청년층 중에서 일자리를 원하지 않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청년패널을 활용해 미취업을 ▲구직 ▲인적자본 투자 ▲쉬었음으로 구분해 분석하자 초대졸 이하 청년층은 4년제 대졸 이상 청년층에 비해 ‘쉬었음’ 상태에 있을 확률이 6.3%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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