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공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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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공모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민간의 우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민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일자리기금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용산구는 지난해 취업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분야부터 기술인력 양성과정까지 총 5개 기관과 6개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공모 유형은 인공지능(AI)·정보문화기술(ICT) 분야와 일반 분야로 구분되며, 선정된 기관은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교육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취업 지원 전 과정을 연말까지 수행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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