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RBW와 마지막…'원'은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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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RBW와 마지막…'원'은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

멤버 이도는 "원어스가 RBW와 함께하는 마지막 앨범이자 새해의 첫 앨범, 그리고 새로운 스타일의 앨범으로 컴백하게 됐다"며 "마지막이면서도 새로운 출발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묘하면서도 그만큼 기대도 된다"고 말했다.

건희는 "앨범의 주제에 맞춰 원어스로서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작업을 시작했다"며 "진심이 잘 전달되지 않거나 원어스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과감하게 덜어내기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원어스는 다음 달 말 RBW와 전속 계약을 종료한다.다만 계약 종료와 별개로 앞으로도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한다.그래서 이번 싱글은 원어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앨범이라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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