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의 자택 침입 사건이 법정에 넘겨지며 사실관계를 둘러싼 공방이 시작됐다.
침입과 위협, 상해 여부를 놓고 검찰과 피고인 측의 설명은 첫 공판부터 엇갈렸다.
피고인 김모 씨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나나와 어머니에게 상해를 입혔다는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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