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한축구협회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주간 평가전 상대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오스트리아와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요 선수로는 노련하게 수비를 이끄는 주장 데이비드 알라바(레알마드리드)와 ‘오스트리아의 즐라탄’이라고 불리며 130경기 47골로 역대 대표팀 최다골 기록을 보유한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FK츠르베나즈베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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