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가 도심에 만든 '타워 브리지'가 준공된 이후 도심 보행 통로로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태백시는 타워 브리지는 지붕과 벽체가 없는 개방형 구조물로 조성돼 일부 시설에 강우·강설 시 빗물이나 흙먼지가 유입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타워 브리지는 단순한 전망 시설이 아닌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심 보행 통로"라며 "보행자 안전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설 관리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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