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모친 최은순 소유 80억 건물, 공매 착수…체납 과징금 25억 끝내 미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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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모친 최은순 소유 80억 건물, 공매 착수…체납 과징금 25억 끝내 미납

지방행정제재·부과금(과징금) 25억원을 체납해 전국 1위 고액 체납자로 이름을 올린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의 부동산에 대한 공매 절차가 시작됐다.

앞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최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토지와 건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했고, 해당 부동산의 평가 금액은 약 8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앞서 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지난해 10월부터 고강도 체납세금 징수전을 벌여왔고, 이후 성남시가 지난해 11월 고액 체납자 명단을 공개한 후 최씨에게 “15일까지 체납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압류 부동산을 공매하겠다”고 통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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