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등 산단 내 첨단·신산업 입주 문턱을 낮추며 산단 활성화에 나선다.
개정안에서는 첨단업종의 범위를 85개에서 92개로 늘렸다.
첨단업종은 수도권 지역에서 공장 신·증설 허용 범위가 늘고,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인 곳에서도 공장 신·증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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