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력자립도·에너지 생산량 하위권…에너지 정책 전환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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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력자립도·에너지 생산량 하위권…에너지 정책 전환 시급

인천시의 전력자립도가 해마다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력자립도 하락의 주된 원인으로 영흥화력 1·2호기의 환경설비 개선 사업이 꼽힌다.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는 하루 1.3t 수소 생산 및 13t ㏇ 포집이 가능해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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