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오는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전국 2000여 개 문화시설에서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국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과 해당 주간에 전국 주요 국공립 문화시설은 무료로 개방되고, 민간 문화시설은 이용료를 할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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