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산업단지가 첨단·신산업 유치를 위한 문턱을 낮추고, 노동자 정주 여건을 개선해 ‘혁신성장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특히 앞으로는 산단 내 공장 안에도 카페와 편의점이 들어설 수 있게 돼 입주 가능한 첨단 업종 범위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지식·정보통신산업의 범위를 기존 78개에서 95개로 늘려 산단 및 지식산업센터에 들어올 수 있는 산업의 길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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