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밖에도 안산·원촌·평촌 산업단지 조성, 대전교도소 이전, 대전조차장 입체화 통합개발,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등 대규모·중장기 현안과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 시장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및 광역철도(1단계) 건설 등은 물론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시내버스 개편이 포함된 대전 통합모빌리티 종합계획 수립과 도시철도 3, 4, 5호선 추진 과제 등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대비한 계획과 준비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올해는 민선 8기를 정리하는 해로 지방선거가 있고, 특히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으로 어수선할 수 있는 시기"라며, "이럴 때일수록 시정은 대전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해 추진 중인 시정 과제를 신속히 완성해 가는 것과 동시에 향후 대전·충남 통합특별시 비전에 걸맞은 큰 틀에서의 준비도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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