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공연 라인업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 공연 라인업 발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2026년 시즌 공연 'Next Wave'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정통 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그 미학을 소개하는 '전통의 숨결', 실험적 시도로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웨이브 X', 연극·무용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감각적 즐거움을 전하는 '감각의 즐거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어린이 시리즈', 국악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기획 무대를 담은 '시그니처 스페셜'이다.

황현선, 하바해, 떼바람소리, 삼산, 권송희, 트리거 등이 참여하는 국악 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을 비롯해, 창작국악그룹 국악앙상블 '불세출'이 전통 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험적 무대가 예정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