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은 박희조 동구청장은 'LIKE 동구'를 내걸고 주거·혁신·문화·교육 4대 가치를 중심으로 '완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을 만나 남은 과제와 구정 방향, 대전역세권 개발과 교육정책, 대청호 활성화, 행정통합 과정의 원칙과 자치구 역할 강화 방안 등을 들어봤다.
▲개별 사업의 성과를 넘어, 동구가 앞으로 어떤 도시로 나아갈지 방향을 분명히 세우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한 점이 가장 큰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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