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원, 마산해양신도시 4차 공모 전수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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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원, 마산해양신도시 4차 공모 전수 조사 촉구

김경희 경남 창원시의원이 '마산해양신도시 개발사업 민간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4차 공모에서 GS건설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에서 결격 사유가 발견됐다'는 뉴시스(1월19일) 보도와 관련해 전수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는 "4차 공모 제출 사업계획서 사본이 보관돼 있지 않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우며 행정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심각한 의문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감사 과정 전반에 대해 행정적으로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홍 전 시장 재임 시절 진행된 마산해양신도시 사업 감사 과정에서 왜 4차 사업자의 결격 사유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는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점검이 필요하다"며 "신 전 감사관이 진행한 감사 과정과 판단이 적정했는지에 대해서도 행정적으로 철저한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며 "자료 관리 실태에 대한 전수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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