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은 서울 종로구 본사 강당에서 고(故) 남고(南皐)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원 삼양사 부회장은 유족 대표 인사말을 통해 “5년이란 시간이 흘러도 선친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하다”며 “선친의 유지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후대가 할 수 있는 진정한 추모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김상하 명예회장은 삼양그룹 창업주 수당 김연수 선생의 7남 6녀 중 다섯째 아들로, 192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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