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전 환상적인 득점으로 이민성호를 U23 아시안컵 4강으로 이끈 백가온에게 소속팀 부산아이파크의 조성환 감독이 격려를 남겼다.
조 감독은 "내가 볼 때는 백가온 선수가 스타성이 있다.
백가온의 스타성은 지난 시즌 부산에서도 엿보였는데, 작년에 기록한 3골 3도움 중 2골 2도움이 서울이랜드 원정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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