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초부터 강조해온 '글로벌 성장 사다리'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싹을 틔우며 우리 벤처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미국 실리콘밸리에 지난달 초 문을 연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tartup & Venture Campus·SVC)'에 국내 스타트업들이 본격적으로 입주하고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일본과 싱가포르 거점 조성 계획은 아직 논의 단계지만 스타트업·벤처캠퍼스 개소와 관련된 정책은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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