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김용원 상임위원의 후임 인권위원으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4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
후보추천위는 대통령 지명 3명, 인권위 추천 3명, 대한변호사협회 추천 1명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장 포함 11명의 인권위원은 국회 선출 4명, 대통령 지명 4명, 대법원장 지명 3명으로 구성하게 돼 있는데, 그동안 대통령 지명 몫에 대해서는 후보추천위를 구성해 후보를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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