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일 장성우와 2년 최대 16억 원(계약금 8억·연봉 총액 6억·인센티브 2억)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처음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2022년에 이어 2번째 FA 계약도 KT에서 체결했다.
2015년 KT의 1군 진입을 함께한 장성우는 11년간 팀의 간판 포수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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