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범피, 14건 범죄 피해자에 경제·심리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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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피, 14건 범죄 피해자에 경제·심리 지원 결정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이하 수원범피)가 지역 내 범죄피해자에 대해 2천600만원의 재정적 지원을 결정했다.

수원범피는 20일 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범죄피해자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살인사건 등 14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재정 지원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위에서 수원범피는 깨진 맥주병으로 찔러 피해자를 살해한 사건의 유가족에게 병원비와 장례비 지원을 결정, 사건 피해로 인한 생계 곤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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