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2019년 28만7000명 수준이었던 '취업 비희망' 쉬었음 청년이 6년 만에 16만3000명이나 폭증한 것이다.
윤진영 한은 조사국 고용연구팀 과장은 "상대적으로 노동시장 지위가 불안정한 초대졸 이하 청년들이 낮은 기대수익과 진입 장벽에 부딪혀 일찌감치 구직을 단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변화하는 직업 환경에 대처하는 심리적 자질인 '진로 적응도'가 낮은 청년일수록 쉬었음 확률이 4.6%p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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