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 한글 현판 추가 검토…문체부장관 "상징성 부각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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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한글 현판 추가 검토…문체부장관 "상징성 부각 취지"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20일 국무회의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 검토' 방안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광화문에는 1968년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글로 쓴 친필 현판이 걸렸다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0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한자로 된 현판으로 교체됐다.

2024년 5월 유인촌 당시 문체부 장관이 '627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바꾸자고 제안했지만, 그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최응천 당시 국가유산청장은 "(한자 현판이) 문화유산 복원의 원칙에 맞는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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