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강추위…복지부·지자체, 동절기 노숙인 보호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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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강추위…복지부·지자체, 동절기 노숙인 보호대책 점검

보건복지부는 20일 한파에 대비해 17개 시도와 2025∼2026 동절기 노숙인·쪽방 주민 보호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노숙인·쪽방 주민의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한파특보가 발령되면 거리 현장 보호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동절기 노숙인 등 지원 대책은 오는 3월까지 시행되며, 정부는 이 밖에 노숙인 시설 내 위생 관리와 독감 예방접종 독려, 응급 신고번호 안내, 무료급식, 사회복지시설 인력·예산 지원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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