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비상인데…해외송금 시 KB "환율 우대", 신한 "수수료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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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비상인데…해외송금 시 KB "환율 우대", 신한 "수수료 환급"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은행은 이달 들어 자체 해외송금 서비스 이용 소비자에게 환율 우대나 수수료를 돌려주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먼저 신한은행은 오는 2월 말까지 ‘쏠편한 해외송금’ 서비스에서 송금 건당 금액이 5000달러를 초과하는 소비자에겐 추후 수수료를 원화 계좌로 다시 입금해 준다.

이로 인해 비은행권에서 보낼 수 있는 연간 송금 한도가 기존 5만 달러에서 이젠 은행과 같은 10만 달러가 된 건 물론, 은행이 ‘해외송금 지정 은행’으로서 소비자의 발을 묶어둘 수 있는 계기도 없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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