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이 20일 지난해 발전량과 발전 매출액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치에너지가 발표한 모햇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조합 참여금은 17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모햇은 전국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하나의 거대한 에너지 자산으로 만들어 누구나 에너지 자산을 소유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투자자 플랫폼"이라며 "투명한 정보 공개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조합원 및 기관 투자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재생에너지 생태계를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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