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 강화로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대폭 줄인 반면 중국이 이를 대체했기 때문이다.
20일 마켓워치와 홍콩경제일보, 이재망에 따르면 중국의 러시아산 우랄(Urals) 원유 수입량은 1월 들어 일일 평균 40만5000배럴로 2023년 6월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
에너지 정보 분석업체 보텍사(Vortexa)는 중국의 러시아산 원유 해상 수입이 지난해 12월 하루 150만 배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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