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연안·국제여객터미널에 설치한 무인발권 키오스크가 이용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항 여객터미널 무인발권 키오스크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가 95.8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해 10월 3850만원을 들여 연안여객터미널 2대, 국제여객터미널 2대 등 총 4대의 무인발권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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