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비망록' 내용을 공개했다.
'오 하나님, 제가 화 잘 내고 부하직원들에게 야단치고 히스테리 부리는 것을 고치라는 말씀이다.
주님 고쳐주시옵소서'"라며 "2014년 10월 14일에 이미 본인이 화 잘 내고 부하직원들에게 야단치고 히스테리 부리는 것을 본인이 알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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