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주지역 대표 장수기업인 전주페이퍼 전주공장을 방문한 우범기 전주시장./전주시 제공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향토기업을 찾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20일 전주지역 대표 장수기업인 전주페이퍼(대표이사 심철식) 전주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페이퍼와 같은 향토기업이 잘돼야 전주 경제의 뿌리가 튼튼해진다"면서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건의 사항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해, 지역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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