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펀치 지미 버틀러의 무릎 부상이라는 악재를 만났다.
전반 종료 시점 골든스테이트가 70점, 마이애미가 66점을 넣었다.
골든스테이트가 3쿼터 7분 41초를 남겨두고 77-75로 앞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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