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40년 된 안마시술소 업주 검거…규모만 20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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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0년 된 안마시술소 업주 검거…규모만 200평

서울 동대문구에서 200평이 넘는 대형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불잡혔다.

초등학교와 인접한 교육환경보호구역 안에 위치한 이 안마시술소에서는 40년 넘게 성매매가 이뤄진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이 안마시술소는 217평 규모로, 1982년 개설 신고 이후 40년 넘게 운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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