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겨울철 산불 위험↑…전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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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 산불 위험↑…전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불 위험이 커지는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14개 시·군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 오는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진화 인력은 시·군의 산림재난대응단 706명과 산불감시원 742명이다.

이순택 도 환경산림국장은 "최근 산불이 연중화, 대형화하는 추세"라며 "도민들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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