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팩 향해 우르르, 추위 쉼터는 만실…'대한'의 노숙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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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팩 향해 우르르, 추위 쉼터는 만실…'대한'의 노숙인들

노숙 생활 10일 차라는 김모(55)씨는 "저녁에는 (서울역) 지하가 꽉 찬다.그것도 텃세가 있어서 경쟁이 심하다"면서 "2월 초부터 더 춥다는 데 그게 문제"라며 한숨을 쉬었다.

같은 시간 한 교회가 인근에 만든 '드림씨티 노숙인센터'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약 30명이 추위를 피해 옹기종기 모이며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곳에서 만난 우태일(64)씨는 "저도 노숙자로 여기 들어왔다가 나간 지 6년 됐다"며 "서울시 지원으로 이 동네가 (난방이) 크게 어렵진 않지만, 거동을 아예 못 하는 사람도 있어서 연탄을 갈아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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