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의 국가대표 빅맨 하윤기가 발목 연골 손상으로 사실상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2021-2022시즌 데뷔 후 kt의 골 밑을 지켜온 하윤기는 올 시즌 평균 8.9득점, 4.7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주전 가드 조엘 카굴랑안도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을 마친 kt는 하윤기마저 수술대에 오르면서 전력 운용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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