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중국 e커머스 테무에 입점한다.
1세대 K-뷰티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미샤(Missha)'가 중국계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에 공식 입점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테무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에서 아마존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가운데, 미샤는 틱톡에서의 흥행을 발판 삼아 테무의 강력한 물류망을 통해 현지 1020세대를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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