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대구, 2026시즌 '캡틴' 세징야…부주장 한국영·김강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리그2 대구, 2026시즌 '캡틴' 세징야…부주장 한국영·김강산

프로축구 K리그2로 강등된 대구FC가 2026시즌 세징야에게 주장 완장을 맡긴다.

주장은 세징야가, 부주장은 한국영과 김강산이 선임됐다.

올 시즌 새롭게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된 한국영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로, 리그를 대표하는 모범적인 선수로 평가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