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한일전 앞둔 일본 수비수 "컨디션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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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한일전 앞둔 일본 수비수 "컨디션 최상"

이민성호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앞둔 일본 대표팀의 수비수 우메키 레이(21·이마바리)가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국은 지난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일본은 이번 대회에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대비해 2살 어린 21세 이하(U-21) 대표팀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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