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가톨릭 대주교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이례적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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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가톨릭 대주교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이례적 성명

미국 가톨릭교회 지도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 정책에 도덕성이 결여됐다며 이례적으로 비판 성명을 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AP에 따르면 시카고 교구장인 블레이즈 큐피치 추기경, 워싱턴DC 교구장 로버트 매클로이 추기경, 뉴저지 뉴어크 교구장 조셉 토빈 추기경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이 교회와 레오 14세 교황 가르침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추기경들은 베네수엘라, 우크라이나, 그린란드 관련 정책을 언급하며 "냉전 종식 이후 세계에서 미국의 행동에 대한 도덕적 토대를 둘러싸고 가장 심오하고 격렬한 논쟁에 진입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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