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고환율 추세에도 대규모 선수단을 꾸려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지난해 1차 캠프 참가 인원은 38명보다 10명이 더 많은 수준이다.
최근 많은 KBO 구단이 미국 스프링캠프를 철수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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