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행' NC, 고환율 시대 왜 48명 대규모 캠프 꾸렸나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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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행' NC, 고환율 시대 왜 48명 대규모 캠프 꾸렸나 [IS 포커스]

NC 다이노스가 고환율 추세에도 대규모 선수단을 꾸려 미국 애리조나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지난해 1차 캠프 참가 인원은 38명보다 10명이 더 많은 수준이다.

최근 많은 KBO 구단이 미국 스프링캠프를 철수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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