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6년 만에 AFC U23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U23 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결승행을 다툰다.
한국이 일본을 넘을 경우, 결승에서는 베트남과 중국의 4강전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쿠팡플레이는 20일(화) 오후 8시 한국과 일본의 4강전을 생중계하며, 대회 후반부로 갈수록 높아지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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