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빌리프랩 측은 엔하이픈이 오는 30일부터 서울, 홍콩,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팬 이벤트 ‘VAMPIRE IS COMI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망자 뱀파이어'라는 앨범 서사를 다룬 영상을 매개로, 서울(30일)을 시작으로 홍콩(31일), 도쿄(2월 14일)까지 이어지는 투어일정과 함께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이러한 소통행보는 투어 전후로 열릴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확장된다.오는 21일부터 서울, 베이징, 상하이,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열릴 팝업스토어는 '콘셉트 시네마'의 시각적 포인트를 체험단위로 확장, 엔하이픈 특유의 '뱀파이어 서사'를 오감으로 느끼는 계기를 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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