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0일 장성우와 2년 최대 16억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KT가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계약을 마무리한 배경이다.
장성우는 21일 팀과 함께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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