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키움 구단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45일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12명과 선수 48명 등 총 60명이 참가한다.
지난해 9월 어깨 부상을 당해 시즌 초반 합류가 어려운 에이스 안우진과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신인 투수 박준현이 참가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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