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VJ·편집·작가도 근로자…방송사 프리랜서 관행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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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VJ·편집·작가도 근로자…방송사 프리랜서 관행에 제동

고용노동부가 주요 방송사를 대상으로 한 근로감독을 통해 프리랜서로 운영돼 온 일부 직종에 대해 근로자성을 공식 인정했다.

감독 결과 지상파 방송사에서는 KBS가 18개 직종 프리랜서 212명 중 7개 직종 58명, SBS가 14개 직종 175명 중 2개 직종 27명의 근로자성을 인정했다.

CG 직종의 경우 방송사별로 판단이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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