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튀르키예와 벨기에를 방문한다고 20일 외교부는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 장관은 21일 튀르키예를 방문해 하칸 피단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한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튀르키예 국빈 방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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