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 공사 정상 추진…'고양이 가처분' 기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 공사 정상 추진…'고양이 가처분' 기각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중계본동 백사마을(104마을) 주택 재개발 철거 공사와 관련해 시공사를 상대로 제기됐던 공사 중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고 20일 밝혔다.

공사 진행 과정에서 이미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이동 통로 조성 등 관련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백사마을 재개발은 노원의 오랜 과제였던 주거 환경 개선을 완성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