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의 국정과제인 ‘5극3특 지역성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현장 행보에 돌입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사진=산업부) 산업부는 김 장관이 오는 22일 전북을 시작으로 2월 하순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5극3특’ 모든 권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행보는 크게 △지방정부 면담 △지역기업과의 소통 및 산업현장 방문 △지역 청년·근로자와의 만남 △지역 소재 혁신기관 교류 등 4개 축으로 지역투자 활성화,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 확산,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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