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에이스' 안우진, 연봉 4억 8000만원에 도장 '쾅!'…'11홈런-13도루' 임지열 최고 인상액→억대 연봉 진입 [공식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돌아온 에이스' 안우진, 연봉 4억 8000만원에 도장 '쾅!'…'11홈런-13도루' 임지열 최고 인상액→억대 연봉 진입 [공식발표]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프로 데뷔 후 첫 두 자릿수 홈런(11개)과 도루(13개)를 달성한 임지열은 지난 시즌 연봉 5800만원에서 5200만원(인상률 89.7%)이 오른 1억1000만원에 계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