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자가 됐다.
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프로 데뷔 후 첫 두 자릿수 홈런(11개)과 도루(13개)를 달성한 임지열은 지난 시즌 연봉 5800만원에서 5200만원(인상률 89.7%)이 오른 1억10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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