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인공지능(AI) 챗봇들이 일본 대학입시 시험에 도전한 결과, 챗GPT가 100점 만점에 97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진=AFP) 20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오픈AI의 최신 모델 ‘GPT-5.2 씽킹’(이하 챗GPT), 구글의 ‘제미나이 3.0 프로’(제미나이), 앤스로픽의 ‘클로드 4.5 오푸스’(클로드)를 이용해 지난 17~18일 실시된 일본 대입 공통시험을 치르도록 한 결과, 챗GPT가 평균 정답률 96.9%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구글 제미나이와 앤스로픽 클로드는 각각 평균 정답률 91.4%, 90.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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